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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53

논어 필사_20일째 '의리를 바탕으로 어울려라' 논어 '의리를 바탕으로 어울려라.'는 군자는 한 당파에 치우치지 않고 두루 사랑하고 소인은 한 당파에 치우쳐 두루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익이 아닌 의리를 바탕으로 사람을 사귀고 마음으로 친밀함을 더하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글입니다. 논어 필사_ 20일째 '의리를 바탕으로 어울려라' 君子 周而不比 군자 주이불비 小人 比而不周 소인 비이부주 군자는 의리를 바탕으로 두루 어울리지만, 소인은 이익을 생각하며 한쪽에 치우친다. -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중 - 통해 사람을 사귈 때 이익을 우선으로 하면 관계가 오래가지 못한다. 이는 상대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없다면 그 관계도 흐지부지되기 때문이다. 의리를 바탕으로 사람을 사귀고, 마음으로 친밀함을 더한다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이.. 2024. 2. 5.
논어 필사_19일째 '행동을 먼저하고 말을 나중에 하라' 자공이 어떤 사람이 군자인지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공자는 실행하고 나서 말하는 사람이 군자라고 대답한 부분으로 논어 필사_19일째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을 나중에 하라'입니다. 논어 필사_19일째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을 나중에 하라' 先行其言, 而後從之 선행기언 이후종지 ▶ 말하려고 하는 것을 먼저 실행하고, 그 뒤에 말을 하라. 통해 자공이 공자에게 어떤 사람이 군자인지 물었습니다. 공자는 실행을 먼저하고 말하는 사람이 군자라고 대답합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만 많은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실속이 없습니다. '진짜'는 주저리주저리 말을 늘어놓지 않고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합니다. 실행하는 것이 어렵지 말만 하는 것은 어렵지 않듯이 말.. 2024. 2. 4.
무라세 다케시의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의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은 불의의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사고 직전의 시간으로 되돌려 그들을 다시 만나 작별 인사를 하는 슬픔과 동시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더불어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1. 무라세 다케시 저자 무라세 다케시는 현실과 판타지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웃음과 감동 그리고 슬픔과 재미를 독자에게 선물하는 이야기의 장인입니다. 저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면서 특유의 입담과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능을 살려 소설가로 전향한 후 데뷔작 으로 제24회 전격소설대상 심사위원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이 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으로 한국 독자와 처음 만나게 되었다. '만일 불의의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 시간.. 2024. 1. 29.
논어 필사_18일째 '사람이 지닌 그릇의 크기는 그 자신에게 달렸다' 2023.12.18 - [행복한 책 읽기] - 논어 필사_ 1일 차 우리 각자 누구에게나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언제나 가지고 있다는 논어필사_18일째 '사람이 지닌 그릇의 크기는 그 자신에게 달렸다'는 말씀입니다. 자신의 틀에 가두어 한계를 정하지 말고 멀리 높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만들어 가는 것도 남이 아니라 자신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담긴 말씀입니다. 논어 필사_18일째 '사람이 지닌 그릇의 크기는 그 자신에게 달렸다' 君 子 不 器 군 자 불 기 군자는 용도가 제한적인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통해 그릇은 모양, 크기, 용도가 정해져 있듯이 변화의 가능성이 없는 물건이다.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그만큼만의 사람이 된다.. 2024.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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