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83 [니체의 말 필사]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연습 우리는 누구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고, 좋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고 싶어 합니다. 중요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싶어하는 마음은 우리의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의 니체의 말 필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헛된 집착이라고 말합니다. 1. 타인의 평가는 우리의 마음 처럼 변덕 스럽다.우리가 완벽하게 행동해도 누군가는 오해하고, 시기하며,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타인의 입에서 나오는 평판은 '나' 라는 사람의 본질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기분과 주관이 투영된 그림자에 불과합니다.그런 평판에 내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껍데기뿐인 직함에 안도하는 않는 삶니체는 말합니다. 남의 평판에만 목을 매다 보면, 속 빈 인간이 될 수 있다고요. 진짜 중요한 것은 우리를 부.. 2026. 9. 7. 고전에 묻고 삶으로 답하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살다보면 가끔은 길을 잃은 것 같거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이나 세상에 답을 찾으려곤 합니다. 를 읽으며 마음 속 깊이 남는 많은 문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자세는 곧 기세가 되고, 기세는 기회를 부른다. 책 속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 중 하나는 바라 태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자세는 곧 기세다. 그리고 기세는 기회다. 모든 것은 선순환."우리에게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즉 나의 '자세'가 바로 나의 '기세'[를 만듭니다.긍정적이고 단단한 기세는 자연스럽게 좋은 기회와 인연을 끌어당기는 선순환을 만들어냅니다. 중요한 것은 '작은 일이라도 매일 꾸준히 행동하는 실천력' 입니다. 매일의 작은 루틴 등 소소한 행동들이 쌓여 우리.. 2026. 8. 31. (필사/생각) 극과 극의 벤치에서 배운 진짜 행복의 조건 오늘의 필사는 화려한 무대와 치열한 경쟁의 중심에 있던 선수가 은퇴 후 상실감 및 우울증을 겪으려 깨달은 마음 울리는 고백입니다. 쌀쌀한 날 긴옷을 걸쳐 입고 아내와 햇빛을 받으며 집 앞 낡은 벤치에 마주 앉아 느끼는 평온과 행복을 맛보면서 지난 날 수만 명의 환호 속 프리미어리그 벤치에서의 분노와 불안을 비교해보는 마음에 와닿는 필사 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땐 벤치에 앉아 있으면 이를 갈았는데....고작 집 앞 낡은 벤치에서 행복을 느끼다니!" 🌿 행복은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 발견하는 마음우리는 가끔 '더 대단한 성취를 이루면',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자리에 오르면' 행복해질 것이라 믿곤 합니다.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행복을 외적환경이나 타이틀에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자리가 사라.. 2026. 8. 24. 짐 콜린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속에서도 나만의 불꽃을 켜고 나아가는 법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삶의 방향을 어디로 돌려야 할까요? 짐 콜린스의 는 단순한 성공 지침서가 아닌 '깊은 자기이해의 책'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앞이 안개가 낀 것처럼 막막할때 지혜롭게 헤쳐 나가기 위한 통찰을 정리했습니다. 1. 삶의 초점을 맞추는 3가기 축 : 고슴도치 콘셉트 그레이스 호퍼와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에서 발견한 고슴도치 패턴의 세가가 요소의 조화입니다.1) 인코닝(타고난 성향)의 발견은 자신이 가진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때 가장 탁월해지는 고유한 영역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것입니다.2) 돈의 방향 뒤집기는돈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와 본질을 좇아 돈의 흐름을 주도하는 것입니다.3) 내면의 불꽃은텐리 올브라이트는 "영광을 위해 하지 말고, 기쁨을 위해 .. 2026. 8. 23. 논어 필사_"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관점을 가져라, 아는 것만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논어 필사_ "어떤 관점과 기준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볼 수 있는 것이 다양해지며, 모르는 것을 당당하게 모른다고 말하라"라는 말씀입니다. 1. 논어 필사 1)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관점을 가져라' 攻乎異端 , 斯害也已 공호이단 , 사해야이 한 면만이 옳다고 생각해 다른 면을 공격하는 것은 해가 된다. 통해 선글라스를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온통 어두워 보인다. 즉 우리가 어떤 관점과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볼 수 있는 것이 달라진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보아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절대적일 수가 없고 상대적이다. 내 관점,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면 나와 다른 관점과 생각을 가진 사람은 모두 적이 되어버린다.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의 관점이나 의견을 공격.. 2024. 2. 22. 논어 필사_ 배움과 사색의 균형을 잡아라 남의 지식을 자기 입으로 앵무새처럼 이야기한다고 자기 것이 아니며 배운 것을 따져 묻고,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배움의 모습이라는 논어 필사_배움과 사색의 균형을 잡아라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1. 논어 필사_배움과 사색의 균형을 잡아라 學而不思則罔 , 思而不學則殆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은 것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중- 통해 외부의 것을 배우지 않으면 얻은 것이 없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될 뿐이며, 남이 생각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는다. 배운 것을 따져 묻고, 깊이 생각하고, 잘 분별해서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배움의 모습이다. 밖에서는 배우고 안에.. 2024. 2. 20. 논어 필사_20일째 '의리를 바탕으로 어울려라' 논어 '의리를 바탕으로 어울려라.'는 군자는 한 당파에 치우치지 않고 두루 사랑하고 소인은 한 당파에 치우쳐 두루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익이 아닌 의리를 바탕으로 사람을 사귀고 마음으로 친밀함을 더하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글입니다. 논어 필사_ 20일째 '의리를 바탕으로 어울려라' 君子 周而不比 군자 주이불비 小人 比而不周 소인 비이부주 군자는 의리를 바탕으로 두루 어울리지만, 소인은 이익을 생각하며 한쪽에 치우친다. -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중 - 통해 사람을 사귈 때 이익을 우선으로 하면 관계가 오래가지 못한다. 이는 상대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없다면 그 관계도 흐지부지되기 때문이다. 의리를 바탕으로 사람을 사귀고, 마음으로 친밀함을 더한다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이.. 2024. 2. 5. 논어 필사_19일째 '행동을 먼저하고 말을 나중에 하라' 자공이 어떤 사람이 군자인지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공자는 실행하고 나서 말하는 사람이 군자라고 대답한 부분으로 논어 필사_19일째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을 나중에 하라'입니다. 논어 필사_19일째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을 나중에 하라' 先行其言, 而後從之 선행기언 이후종지 ▶ 말하려고 하는 것을 먼저 실행하고, 그 뒤에 말을 하라. 통해 자공이 공자에게 어떤 사람이 군자인지 물었습니다. 공자는 실행을 먼저하고 말하는 사람이 군자라고 대답합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만 많은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실속이 없습니다. '진짜'는 주저리주저리 말을 늘어놓지 않고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합니다. 실행하는 것이 어렵지 말만 하는 것은 어렵지 않듯이 말.. 2024. 2. 4.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