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필사_14일째 '일생 동안 덕의 수양에 힘써라'
2023.12.18 - [행복한 책읽기] - 논어 필사_ 1일 차 논어 필사_14일째 '일생 동안 덕의 수양에 힘써라'는 나이가 듦에 따라 수양이 깊어지면서 덕이 높아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말로 궁극의 경지에 이르면 욕구의 수준도 함께 높아지며 원하는 대로 해도 인간다움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논어 필사 _14일째 '일생 동안 덕의 수양에 힘써라'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오십유오이지우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오십이지천명, 육심이이순, 칠십이종심소욕불유구 나는 15세에 인간의 도리를 배우는 것에 뜻을 두었고, 30세에 견해를 정립해 스스로 바로 설 수 있었다. 40세에 마음속에 미혹이 없게 되었고, 50세에는 사람으로 태어나..
2024. 1. 15.
논어 필사_13일째 '바른길로 이끄는 방법은 형벌이 아니다'
2023.12.18 - [행복한 책읽기] - 논어 필사_ 1일차 벌을 받고 나면 그뿐이거나, 일시적인 충격에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양심이라는 내면의 제어장치가 발동되어야 스스로 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는 논어 필사_13일째 '바른길로 이끄는 방법은 형벌이 아니다'는 솔선수범하는 덕과 올바른 배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논어 필사_13일째 '바른길로 이끄는 방법은 형벌이 아니다' 道之以政, 濟之以刑, 民免而無恥. 도지이정, 제지이형, 민면이무치. 道之以德, 濟之以禮, 有恥且格. 도지이덕, 제지이례, 유치차격 법률로 이끌고 형벌로 규제하면, 백성들이 벌을 면하려고만 하지 부끄러움을 알지 못한다. 덕으로 이끌고 예로 규제하면, 백성들이 부끄러움을 알고 바르게 될 것이다. 통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내면..
2024.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