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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53

논어 필사_17일째 '남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진정한 공부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논어 필사_17일째 '남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공부는 배운 것을 앵무새처럼 줄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자기 언어로 표현하고 알고 있는 것을 연결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실천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남을 가르칠 자격이 있다는 의미의 글입니다. 논어 필사_17일째 '남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 과거에 배운 것을 익히고 새로운 도리를 깨달아야 곧 스승이 될 수 있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중- 통해 진정한 공부는 무엇인가? 진정한 공부는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서 자기의 언어로 표현하며 알고 있는 것을 연결하고 실천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미 배운 것에만 매몰되어서는 .. 2024. 1. 24.
논어 필사_16일째 '내가 행복한 것이 최고의 효다.' '내가 행복한 것이 최고의 효다.'는 부모가 자식에게 원하는 것은 대접받는 것보다 자식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살기 바라며 자식인 자신의 행복이 부모에게 효라는 의미가 담긴 글입니다. 논어 필사_16일째 '내가 행복한 것이 최고의 효다.' 色難, 有事, 第子服其勞, 有酒食, 先生饌, 曾是以爲孝乎? 색난, 유사, 제자복기로, 유주사, 선생찬, 증시이위효호? 부모 앞에서 밝은 얼굴을 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자식이 부모 대신 힘쓰고, 술과 먹을 것을 부모님이 먼저 드시게 하는 것만으로 효라고 할 수 있겠는가?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위정 편 중 - 통해 부모가 자식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대접받는 게 아니라 자식이 자신의 삶을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 즉 자식의.. 2024. 1. 22.
'삶을 위한 철학 수업' 을 읽고 자유를 위한 작은 실천 '삶을 위한 철학 수업'이 책은 단숨에 읽는 책이 아니라 차분히 생각을 펼쳐가며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유를 위한 작은 용기라는 부제목으로 자유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 '삶을 위한 철학 수업'을 읽고 저자는 큰 고통이나 상처는, 그것을 외면하지 않고 대면할 작은 용기만 있다면,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되며 각자가 고통과 대결하면서 사람들의 삶은 크고 강해진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자유라는 개념을 철학은 물론 정치학, 사회학 및 문학이나 예술 등 많은 영역에서 반복하여 다루어져 있지만 자유는 언제 어디서나 피해 갈 수 없는 주제임을 뜻한다고 말합니다. 자유란 돈을 실컷 쓰는 게 아니라 돈으로부터 자유러워지는 것이며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능력과 결부된 것으로 우리 각자의 삶.. 2024. 1. 21.
논어 필사 _15일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보라' 논어 필사_15일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보라"는 위정 편으로 효는 사랑을 헤아리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논어 필사 _15일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보라'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논어 필사 _15일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보라'입니다. 父母唯其疾之憂 부모유기질지우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에 걸릴까 근심한다. ▶ 통해 부모의 잔소리는 사랑의 표현으로 관심이 없으면 잔소리도 없다. 부모에게는 갓 태어난 자식도 60세가 넘은 자식도 똑같이 사랑하기에 항상 염려하는 대상이다. 자식에게 좋은 것 하나라도 먹이려고 하고 무리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우리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보자. 그 사랑을 헤아리는 것에서부터 '효'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위정 편' 중에서 - 효를 생각하며 .. 2024.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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