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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53

논어 필사_12일째 '덕이 근본이다' 논어 필사_12일째 '덕이 근본이다'는 덕으로써 정치하는 것을 비유하면, 북극성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수많은 별들이 그곳으로 향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논어 필사_12일째 '덕이 근본이다'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而衆星共之. 위정이덕, 비여북신, 거기소이중성공지 다스림을 덕으로 한다는 것은, 비유하자면 북극성이 가만히 머물러 있어도 뭇별이 그 주위를 도는 것과 같다. 통해 나라뿐만 아니라 가정, 직장 등 크고 작은 조직도 덕을 근본으로 다스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덕은 누가 봐도 바람직한 상태를 말한다. 구심점이 되는 리더가 먼저 올바른 말과 행동을 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해야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싶어 지듯이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권위로 누르려고 하거나, 욕심을 부린다면 사람들의 마음을.. 2024. 1. 12.
논어 필사 11일째_ '오직 자신에게 충실하라' 논어 필사 11일 쨰 _ '오직 자신에게 충실하라'는 학이편 마지막으로 남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을 때 실망하거나 섭섭해하지 말고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논어 필사 11일째_ '오직 자신에게 충실하라' 不患人之不己知 , 患不知人也. 불환인지불기지, 환부지인야.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근심해야 한다. 통해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일희일비하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다.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평가는 실체가 없는 연기와 같은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비난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정말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상관없는 것이다. 오직 자신에게 있는 것을 구해야 똑바로 서서 살아갈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나 자신과 더불어 상대방도 잘 .. 2024. 1. 10.
논어 필사_10일째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라' 2023.12.29 - [행복한 책읽기] - 논어필사_6일째 '믿음을 주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다' 가난함 속에서 도를 즐기고 부유하면서도 예를 좋아하는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낫다고 공자는 말한다. 논어 필사_10일째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라'는 자신이 도덕적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교만함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도덕적인 탁월함을 추구할 때는 한계를 짓지 말고,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논어 필사_ 10일째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라' 子貢曰 : 貧而無諂 富而無驕 , 何如? 자공왈 : 빈이무첨 부이무교, 하여? 子曰 : 可也. 未若貧而樂, 富而好禮者也. 자왈 : 가야. 미약빈이락, 부이호례자야. 자공 : 가난하더라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하더라도 교만하지 않는다면 어떻습니까? 공자 : 대체로.. 2024. 1. 8.
논어필사_9일째 '배움은 자신을 바로잡는 것' 진정한 배움이란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찾는 데 있다는 논어필사_9일째 '배움은 자신을 바로잡는 것'에 관하여 정리했습니다. 논어필사_9일째 '배움은 자신을 바로잡는 것' 君子 食無求飽 居無求安 敏於事而愼於言 군자 식무구포 거무구안 민어사이신어언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군자는 먹는 데 배부름을 구하지 않고, 거주하는 데 편안함을 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할 때는 민첩하게,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힘쓰며, 신중하게 말하고, 학문이나 도덕이 자신보다 뛰어난 이에게 기꺼이 가르침을 받는다. 그런 사람이라야 진정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통해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질적 풍요나 생활 안정이 필요하지만 이런 것에만 집중하면 도리에 대해 궁리하고 실천하기.. 2024.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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