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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니체의 말 필사] 내 한계는 여기까지 가 아니다. 아직 더 멀리 갈 수 있는 숨은 힘

by 막내둥이 dream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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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 [행복한 책읽기] - [니체의 말 필사]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연습

 

맑은 가을 아침, 스스로 그어둔 마음의 한계선을 조금씩 넘게 만드는 힘을 주는 니체의 문장을 필사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능력 전부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우리는 이상을 품고 그것을 향해 가고 있으나,
그 이상이 있는 곳 또한 우리의 한계 지점은 아니다.
우리의 능력은 상상 이상으로 크며, 우리는 아직 더 멀리 갈 수 있다.
이상을 넘어, 더 큰 동경의 대지보다 멀리 도달할 힘이 우리 안에 숨어 있다." 
              -니체의 말 중-

 

 

 

 

1.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의 선

 

우리가 살다 보면 "내 나이에 이 정도면 됐지", "여기까지가 내 한계야.", "이번 생에는 포기해야 해"라며 스스로 한계의 굵은 선을 긋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내 모습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 하다고 니체는 말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내 안에 어떤 놀라운 잠재력이 있는지 다 알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2. 나는 아직 더 멀리 갈 수 있다.

 

익숙한 자리에 안주하기보다, 내 안의 잠재력을 믿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삶,

나를 규정하는 세상의 낡은 틀을 깨고 저 한 걸음 저 넓은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 것 자체가 이미 우리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느낌


우리는 흔히 목표나 이상을 정해두고 그곳에 닿거나 한계를 느끼면 여기까지가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니체는 우리에게 발휘되지 않는 더 큰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작게 오늘 하루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또한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찾아가는 길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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